태아 · BABY-TO-BE
초음파 사진, 태동, 엄마 아빠의 말 한마디 —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기를 가상 계정으로 등록하고, 가족이 그 시간을 대신 담아요. 만나기 전부터의 기록이 가족만의 타임라인에 쌓입니다.
만나기 전부터, 이미 사랑한 시간.
태아를 가상 계정으로 · 가족만 공유 · 비공개
태아와 우리가족만의 SNS란?
incove에서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기를 가상 계정으로 등록하고, 가족이 초음파·태동·태교의 순간을 대신 기록합니다. 이 영상은 가족 구성원만 있는 비공개 그룹 안에서만 공유되고, 태아만의 회고도 가족 모두의 회고도 따로 만들 수 있어요. 태어날 아기 앞으로 미래에 열어볼 메아리도 남길 수 있고, 모든 영상은 종단간 암호화됩니다.
초음파 사진과 태동 영상은 부모와 초대한 가족만 볼 수 있어요. 공개 피드도 팔로워도 없이, 아직 만나기 전 아기의 시간을 가족끼리만 나눕니다.
세상에 나올 아기에게, 만나기 전 지금의 마음을 봉인해 둬요. 정해둔 날 — 태어난 날, 첫 생일, 스무 살 — 이 오면 그날의 메아리가 그대로 열립니다.
태아를 가상 계정으로 등록하면 영상이 따로 쌓여요. 임신 기간을 한 편의 태교 회고로, 또는 가족 모두의 시간으로 묶어 볼 수 있어요.
만나기 전부터의 시간을,
가족만의 타임라인에.INCOVE · 태아
FAQ
아니요. 초대한 가족만 있는 비공개 그룹 안에서만 공유돼요. 공개 피드·팔로워가 없고 모든 영상은 종단간 암호화됩니다.
네. 태아 가상 계정 앞으로 미래에 열어볼 봉인 메시지(메아리)를 남길 수 있고, 정해둔 날이 오면 열려요.
그대로 이어집니다. 만나기 전의 태아 타임라인이 그대로 아기의 기록으로 이어져, 처음부터의 회고를 만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