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 BABY-TO-BE

아직 만나기 전부터,
우리 가족만.

초음파 사진, 태동, 엄마 아빠의 말 한마디 —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기를 가상 계정으로 등록하고, 가족이 그 시간을 대신 담아요. 만나기 전부터의 기록이 가족만의 타임라인에 쌓입니다.

만나기 전부터, 이미 사랑한 시간.

태아를 가상 계정으로 · 가족만 공유 · 비공개

태아와 우리가족만의 SNS란?

incove에서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기를 가상 계정으로 등록하고, 가족이 초음파·태동·태교의 순간을 대신 기록합니다. 이 영상은 가족 구성원만 있는 비공개 그룹 안에서만 공유되고, 태아만의 회고도 가족 모두의 회고도 따로 만들 수 있어요. 태어날 아기 앞으로 미래에 열어볼 메아리도 남길 수 있고, 모든 영상은 종단간 암호화됩니다.

만나기 전부터, 가족만의 공간

초음파 사진과 태동 영상은 부모와 초대한 가족만 볼 수 있어요. 공개 피드도 팔로워도 없이, 아직 만나기 전 아기의 시간을 가족끼리만 나눕니다.

  • 초대한 가족만 입장하는 비공개 그룹
  • 초음파·태동·태교 순간을 함께
  • 공개 피드·팔로워·낯선 사람 매칭 없음

태어날 아기에게 보내는 첫 편지

세상에 나올 아기에게, 만나기 전 지금의 마음을 봉인해 둬요. 정해둔 날 — 태어난 날, 첫 생일, 스무 살 — 이 오면 그날의 메아리가 그대로 열립니다.

  • 태아 가상 계정 앞으로 메아리 봉인
  • 1일부터 최대 5년까지 (기본 6개월)
  • 그날이 오기 전엔 누구도 못 봄

태아만의 회고, 가족의 회고

태아를 가상 계정으로 등록하면 영상이 따로 쌓여요. 임신 기간을 한 편의 태교 회고로, 또는 가족 모두의 시간으로 묶어 볼 수 있어요.

  • 태아 · 가족 범위를 골라 회고
  • 태아 계정 타임라인 분리
  • 임신 주수·기간을 골라 한 편으로
만나기 전부터의 시간을,
가족만의 타임라인에.INCOVE · 태아
가족만
비공개 공유
태아
가상 계정으로
메아리
태어날 아기에게

FAQ

태아와 우리가족만의 SNS, 자주 묻는 질문

초음파·태동 영상이 외부에 공개되나요?

아니요. 초대한 가족만 있는 비공개 그룹 안에서만 공유돼요. 공개 피드·팔로워가 없고 모든 영상은 종단간 암호화됩니다.

태어날 아기에게 편지를 남길 수 있나요?

네. 태아 가상 계정 앞으로 미래에 열어볼 봉인 메시지(메아리)를 남길 수 있고, 정해둔 날이 오면 열려요.

아기가 태어나면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그대로 이어집니다. 만나기 전의 태아 타임라인이 그대로 아기의 기록으로 이어져, 처음부터의 회고를 만들 수 있어요.

INCOVE ·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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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 전부터, 이미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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