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 SOLO
incove는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고 나 혼자만 쓸 수 있어요. 좋아요도 팔로워도 없는 오롯이 나만의 타임라인에 매일의 순간을 담고, 미래의 나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지난 순간을 원하는 대로 다시 만나요.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
관객 한 명 · 좋아요·팔로워 없음 · 나만의 영상 일기
혼자 즐기는 SNS란?
incove는 관객이 '나 한 명'인 SNS로도 쓸 수 있어요. 좋아요·팔로워·공개 피드 없이 나만의 영상을 조용히 올리고,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봉인 메시지를 남기고, 과거의 순간을 원하는 기간으로 묶어 회고할 수 있어요. 오롯이 나를 위한 영상 일기예요.
좋아요도 팔로워도 없는, 오롯이 나를 위한 타임라인이에요. 매일의 2초가 꾸밈없이 쌓이고, 누구의 시선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오늘의 마음을 영상과 함께 봉인해 두면, 1일부터 최대 5년 뒤(기본 6개월) 정해둔 날에 미래의 내가 열어봐요. 시간이 지나야만 열리는 나에게 쓰는 편지예요.
지난 영상을 날짜·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다시 보고, 원하는 기간으로 묶어 한 편의 회고 영상으로 만들 수 있어요. 나만의 한 해가 한 편의 영상이 돼요.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 남긴다.INCOVE · 혼자
FAQ
네. incove는 솔로 타임라인이 기본이에요. 아무에게도 공유하지 않고 나만의 영상 일기로만 써도 전혀 문제없어요.
라이브러리에서 날짜·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다시 보고, 원하는 기간을 골라 회고 영상으로 묶을 수도 있어요.
오늘 영상과 함께 남긴 메시지를 정해둔 날까지 봉인해, 미래의 내가 그날 열어보는 '메아리' 기능이에요.
incove는 '나만 보는 SNS'로 쓰면서도, 원할 때 가까운 사람과의 공유로 자연스럽게 넓힐 수 있어요. 글 위주 일기 앱과 달리 매일의 짧은 영상으로 남기고,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봉인 메시지와 기간별 회고 영상까지 한 앱에서 돼요.
네. incove는 좋아요·팔로워·공개 피드가 없어서, SNS 피로를 느끼거나 디지털 디톡스 중일 때도 비교나 알림에 시달리지 않고 나만의 기록만 조용히 남길 수 있어요.
혼자가 아니어도 좋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