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 GUIDE

친구한테 다 보이는 SNS가
부담될 때.

예전엔 편하게 올렸는데 이제는 올릴 때마다 누가 볼지, 어떻게 보일지, 나중에 어떻게 남을지 신경 쓰인다면. 공개하지 않고도 기록을 남기는 방법이 있어요.

올리는 게 부담이라면, 올리지 않고 남기면 된다.

비공개로 기록하는 실전 가이드

SNS가 부담될 때 어떻게 기록하나요?

공개 SNS의 부담은 대부분 '누군가 본다'는 데서 와요. 팔로워의 시선, 부모님·직장이 볼 가능성, 영구히 남는 기록이요. 해법은 '올리지 않고 남기기'예요. 나만 보는 비공개 기록, 가까운 사람만 있는 서클 공유, 미래의 나에게만 보내는 메시지. incove는 이 세 가지를 공개 피드 없이, 종단간 암호화로 지원해요.

왜 '올리는' 게 부담이 됐나

팔로워가 늘수록 '누가 볼까'를 신경 쓰게 되고, 한 번 올린 건 영구히 남아요. 부담의 정체는 콘텐츠보다 '공개' 구조에 있어요.

  • 매일 보여줘야 하는 압박
  • 부모님·직장·미래가 볼 가능성
  • 한 번 올리면 남는 영구성

비공개로 기록하는 3가지 방식

공개하지 않고 남기는 방법이 있어요. 목적에 따라 고르면 돼요.

  • 나만 보기 — 솔로 타임라인
  • 가까운 사람과만 — 서클 공유
  • 미래의 나에게만 — 봉인 메시지

incove로 하는 법

셋 다 한 앱에서. 공개 피드·팔로워가 없고, 모든 영상은 종단간 암호화돼 서버도 못 봐요.

  • 공개 피드·팔로워 없음
  • 서클마다 공개 범위 따로
  • E2EE — 열쇠는 내 기기에만
올리는 게 부담이라면,
올리지 않고 남기면 된다.INCOVE · 가이드
나만 보기
기본값
서클
가까운 사람만
E2EE
서버도 못 봄

FAQ

SNS 부담, 자주 묻는 질문

SNS를 안 끊고 조용히 쓸 수 있나요?

네. 공개 SNS는 그대로 두고, 부담되는 기록만 incove에 비공개로 남기는 식으로 병행할 수 있어요.

올린 걸 남이 못 보게 확실히 되나요?

incove는 공개 피드 자체가 없고, 영상은 내가 고른 서클에게만 보여요. 모든 콘텐츠는 종단간 암호화돼 incove 서버도 내용을 볼 수 없어요.

인스타그램 대신 쓸 수 있나요?

공개가 부담일 때의 비공개 대안으로 쓸 수 있어요. 가까운 사람과만, 또는 나 혼자 간직하는 기록에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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